뉴스 대표 이미지
뉴스

국립전파연구원, 2022년 정보통신기술 표준 전문가 발표회 개최

2022.12.06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립전파연구원(이하 국립전파연)은 합동기술위원회(ISO/IEC JTC 1) 주요 분과위원회 표준화 정보 및 최신 정보통신기술(ICT) 표준화 이슈를 공유하기 위한 2022년 ICT 표준 전문가 세미나를 지난 5일 개최했다. 국립전파연은 국내 표준 전문가들을 지원해 ISO/IEC JTC 1 국제기구의 정보통신 분야 국제표준화 활동을 주도하고 있으며, 지난 1년여간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이번 세미나를 오프라인과 온라인으로 동시에 진행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국내 기술로 ICT 국제표준을 선점하거나 국내 산업에 활용도가 높은 국가표준을 제정하는 등 ICT 표준화 분야에 기여한 유공자를 대상으로 표창 시상식도 진행했다.

ICT 국가표준 중에 산업체에서 활용도가 가장 높은 ‘무선설비 적합성 시험 방법’ 표준 개발을 주도한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표준연구본부’와 전자파 적합성 및 인체안전 분야 국제표준화 활동에 앞장선 ‘에이치시티 모빌리티센터’에게 단체 부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수여했다. 또 최희봉 책임연구원(국가보안기술연구소)과 김고운 수석(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에게 개인 부문 장관 표창을, 금홍식 책임(한국전파진흥협회)·김영갑 교수(세종대)·안소영 선임(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김현영 부사장(보안정보기술)에게 국립전파연구원장 표창을 수여했다.

목록으로